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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9. 27.

세계지식포럼-!! 마지막 포스팅?ㅎ


세계지식 포럼은 무엇인가요?
1997년 매일경제신문과 매일경제TV(mbn)는 한국이 초일류 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국가비전을 제시하는 ‘비전코리아(VISION KOREA)’라는 범국가적 캠페인을 벌여왔습니다. 세계가 인정한 비전코리아 프로젝트는 한국의 21세기 비전을 ‘두뇌강국’ 즉 창조적 지식국가로 설정하고 이를 실천하는 범국민운동입니다. 

매일경제가 200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세계지식포럼도 비전코리아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매일경제는 두뇌강국, 창조적 지식국가의 비전을 전세계가 공유하기 위한 행사로 2000년 10월 제1회 세계지식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11주년을 맞는 세계지식포럼은 매년 50여 개국 200여 글로벌 리더 등 3,000여 명이 참석하는 아시아 최대 지식축제로 도약했습니다. 나아가 한국의 위상을 알리는 ‘아시아의 다보스포럼’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매년 10월 세계 최고의 기업가, 석학, 국제기구 대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미래를 예측하고 기업경영전략을 제언합니다. 

올해 세계지식포럼은 2010년 10월 12일(화)~10월 14일(목)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진행됩니다



주최 장소인 쉐라톤 워커힐 호텔! 어떻게 갈까요?
장소는 광진구 광장동에 있는 쉐라톤 워커힐 호텔입니다. 호텔에서 운영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시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주십시오. www.sheratonwalkerhill.co.kr
* 무료셔틀버스 이용안내
시간 : 오전6시~ 오후 11시20분(10분간격)
코스 : 5호선 광나루역 → 2호선 강변역 → 광진구민체육센터







11th WKF Speaker 9 - 존나이스비트



존 나이스비트
 (John Naisbitt) 
존 나이스비트는 앨빈 토플러와 함께 미래학의 양대 산맥으로 꼽히는 세계적인 석학이다. 최근에 메가트렌드의 후속편쯤 되는 메가트렌드 차이나를 저술했다. 그의 날카로운 시각과 남들이 미처 보지 못하고 있던 중국내면을 상세히 묘사했다고 평가받는다. 미디어도 한몫을 했기 때문에 엄청난 인기를 단숨에 얻었다.

그의 저서약력을 보면 전 세계적으로 1,400만부 이상 판매를 한 메가트렌드가 대표적이다. 약 106주.. 대략 2년간 베스트셀러로 올라있던 것이다. 주요 저서로는 《메가트렌드》《메가트렌드 2000》《메가트렌드 아시아》《하이테크 하이터치》《메가챌린지》《글로벌 패러독스》《미래를 향한 기업 전략》《여성 메가트렌드》(공저)《MIND SET 마인드 세트》등이 있다. 

그는 학업의 길도 다양하게 걸었다. 하버드대학교(Harvard University), 코넬대학교(Cornell University), 유타대학교(Utah University) 등에서 공부했고 정치학과 인문학, 공학, 과학 등 15개 분야의 학위를 받았다. 

직업적으로는 IBM과 이스트만 코닥(Eastman Kodak)의 고위 간부로 40년간 기업에서 활동했고 존 케네디 정부에서 교육부 차관보, 린든 존슨 정부에서 대통령 특별고문 등 정부 요직을 두루 거쳤다. 또한 태국 정부의 경제고문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국제전략문제연구소 ISIS 특별연구원으로 활약했으며 하버드대학교 방문 교수, 모스크바 주립대학교 방문 교수 등을 역임했다. 

1967년 중국 땅을 처음 밟은 후, 43년 동안 100번 넘게 중국을 방문한 ‘중국통’이다. 현재 톈진에 나이스비트 중국연구소(The Naisbitt China Institute)를 설립해 중국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난징대학교(南京大學校)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톈진에 위치한 난카이대학교(南開大學校)와 톈진재경대학교(天津財經大學校)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www.naisbitt.com 
그의 연구소 사이트인데..사실 내용은 별거 없다. 심플 그 자체..

아시아 최대 비즈니스 포럼


참가자들에 대한 소개가 쭈욱 나열되어 있다. 정말 말로만 듣던 글로벌 컴퍼니들. 요즘 취업시즌을 맞이하여.. 와 나는 저런데 갈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든다. 사실 너무 부족하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지혜와 비전을 공유함으로써 내가 낮아져 더 배워야 겠다는 자세만큼은 많이 배우게 되는 것 같다.

컨설팅회사, 회계법인, 신용평가 등등.. 쟁쟁하다 정말.. 샤마 사장의 경우 컨설팅을 거쳐 신용평가S&P 수장까지 올라갔다고 하니.. 놀라울수밖에 없다. 어디 한 마디 들으러 가보도록하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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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G, 언스트&영,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아서 디 리틀, 베인&컴퍼니, 딜로이트, 보스턴 컨설팅 그룹…. 아시아 최대 비즈니스 포럼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올해 세계지식포럼에 글로벌 컨설팅 업체ㆍ회계법인ㆍ신용평가기관ㆍ금융회사 최고위급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내로라하는 글로벌 연사와 국내 기업인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직접 의견을 교환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플랫폼을 세계지식포럼이 제공하기 때문이다.

올해 세계지식포럼에는 세계 4대 회계법인 중 2곳의 글로벌 최고경영자(CEO)가 내한한다. 티머시 플린 KPMG 회장과 제임스 털리 언스트&영 회장이다.

1870년 영국 런던에서 출범한 KPMG는 언스트&영, PwC(프라이스 워터하우스 쿠퍼스),딜로이트 등과 더불어 세계 4대 회계법인 중 하나다. 146개국에서 전문 인력 14만명을 고용하고 있다.플린 회장은 30년 이상 KPMG에 몸담고 있는 KPMG맨으로 2007년부터 글로벌 회장을 맡고 있다. CEO를 맡은 뒤 신흥국가로 사세를 확대하는 등 공격적 경영을 펼쳐왔다.
티머시 플린 KPMG 회장
플린 회장은 올해 세계지식포럼에서 글로벌 위기 이후 불거진 금융산업 규제 강화 논란에 대해 소신을 펼친다.

언스트&영은 회계와 컨설팅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회계법인이다.

특히 언스트&영이 매년 50여 개국 기업가들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세계 최우수 기업가상(World Entrepreneur of the Year)`은 기업인에게 수여하는 상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권위를 자랑한다.

2001년부터 10년째 특유의 카리스마로 언스트&영을 이끌고 있는 제임스 털리 회장은 뛰어난 전략가이자 달변가다. 털리 회장이 10년간 글로벌 회계법인 수장을 역임하면서 쌓은 내공을 세계지식포럼 현장에서 어떻게 분출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

세계적 신용평가회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데븐 샤마 사장도 세계지식포럼을 찾는다.

S&P는 무디스, 피치와 함께 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이다.

금융ㆍ교육ㆍ비즈니스 정보 서비스업계 공룡기업 맥그로힐 계열사로 기업과 금융회사는 물론 전 세계 100여 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쥐락펴락하는 무소불위 파워를 발휘하며 국가 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샤마 사장은 컨설팅 기업 부즈앨런&해밀턴에서 14년간 전략 컨설턴트로 일한 뒤 S&P로 옮겨 수장 자리까지 올랐다.

전 세계 신용등급을 관장하는 그가 세계지식포럼에 참석해 부상하는 아시아 금융 리더십과 신용 전망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임스 털리 언스트 & 영 회장
세계 최대 금융컨설팅 업체 올리버 와이먼의 존 드리직 회장은 은행ㆍ보험 리스크 관리 등 금융산업 전문가다.

2000년부터 올리버 와이먼을 이끌고 있는 드리직 회장은 일반 기업 외에도 세계은행,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등 국제금융기관을 상대로 금융컨설팅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올리버 와이먼은 2007년 머서 델타 컨설팅, 머서 매니지먼트 컨설팅, 머서 올리버 와이먼이 통합되며 초대형 컨설팅업체로 발돋움했다. 40개국에 전문 컨설턴트 2900여 명을 보유하고 있는 올리버 와이먼은 금융 분야에 특화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마이클 트램 아서 디 리틀 회장은 세계지식포럼 단골 참석자다.

수년째 세계지식포럼을 찾고 있는 트램 회장은 공부하는 컨설턴트다. 경영도서를 여러 권 집필했고 특히 기업 인수ㆍ합병(M&A) 이후 통합작업(PMI)과 성장전략 수립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아서 디 리틀은 1886년 아서 더혼 리틀 MIT 교수가 세계 최초로 만든 경영컨설팅 회사다.

세계지식포럼 기관 파트너인 베인&컴퍼니를 대표해 이성용ㆍ김연희 한국 대표도 나란히 세계지식포럼에 참석한다.

아시아인으로는 처음으로 딜로이트 아태 CEO 자리를 꿰찬 챌리 마 사장, 존 웡 보스턴 컨설팅 그룹(BCG) 중국 회장도 세계지식포럼을 빛낸다.
도널드 카낙 프루덴셜 아시아 회장, 더글러스 하지 핌코(PIMCO) 최고운영책임자(COO) 등 금융업계 거물들도 세계지식포럼 현장에서 만날 수 있다.

카낙 회장은 AIG그룹 부회장을 지낸 금융 거물로 2008년 프루덴셜 그룹으로 자리를 옮겨 아시아 지역 회장을 맡고 있다.

공격적인 신시장 발굴, 역내 금융회사들과 전략적 제휴 확대를 통해 아시아 지역에서 프루덴셜 영향력을 급속히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계 최대 채권운용사 핌코의 하지 COO는 핌코가 소속된 세계적 금융그룹 알리안츠를 이끄는 이사회 멤버 11명 중 한 명이다. 도쿄와 홍콩에서 오랜 기간 근무한 아시아통으로 아시아 채권시장에 정통하다.

스티브 서전트 사장은 호주 출신으로 세계적 복합기업 GE 금융 계열사인 GE캐피털 아시아 영업을 책임지고 있다. 6시그마 등 GE 혁신운동에 깊숙이 관여했다. 

리스크 관리 세션

위기는 언제든 찾아 올 수 있다. 하인리히 법칙이라 하였던가. 하나의 현상이 나타나기 이전에 많은 징조가 일어난다는 것을 말한다. 도요타가 그랬고 BP가 한순간 몰락의 길을 걷게 되었다. 
인사이드 세션은 이러한 징조가 되는 요소들을 금융의 측면에서 집어보고자 하는 세션이다. 
실물경제를 말없이 뒤어서 지원하는 금융. 참여하고 싶지만 인사이드는 따로 돈을 내야한다고 하는데..조금 앞뒤가 안맞는것 같다.. 아쉽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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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대표하는 제조업체 도요타자동차가 올해 초 리콜 사태로 곤욕을 치렀다. 파문 초기에 선제적 위기관리에 실패하면서 브랜드 이미지도 크게 훼손됐다.

멕시코만 원유 유출 사고와 관련해 초기에 미온적으로 대응했던 브리티시페트롤리엄(BP)은 기업 파산 직전까지 몰리기도 했다. 최고 기업도 성공 신화에 도취되면 이처럼 언제든지 위기에 빠질 수 있다.

경영자들이 리스크 관리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

이처럼 중요한 리스크 관리와 관련해 올해 세계지식포럼이 해법을 제시한다. 재무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이 세계지식포럼 현장에서 다양한 분야에 걸쳐 리스크 관리 비법을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스턴경영대학원이 제공하는 파이낸스 마스터 클래스는 전 세계적인 금융 개혁과 금융 사건 등 현안을 적절하게 강의 주제로 엮어 금융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턴경영대학원이 자랑하는 금융석학 3명이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는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째 세션은 통합 리스크 관리다.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드러났듯이 많은 금융회사와 비금융회사들이 글로벌 위기 상황을 맞아 총체적인 리스크 관리 부실을 노출했다. 이 강의를 통해 어떻게 총체적으로 위기관리에 나설지, 그리고 전략적 리스크, 신용 리스크, 시장 리스크, 유동성 리스크, 사업 리스크, 부도 리스크, 평판 리스크 등 기업들이 직면한 주요한 리스크 분야에 대해 이야기한다.

둘째 세션은 시장 리스크, 신용 리스크, 그리고 유동성 리스크 관리다. 금융위기를 통해 어떤 교훈을 얻었는지, 왜 일부 기업들은 금융위기 상황을 좀 더 잘 헤쳐나올 수 있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셋째 세션은 기업 운영, 평판 리스크 관리다. 사례연구를 통해 이들 리스크 요인이 비용, 벌금, 민사소송, 시장 원칙에 대한 영향 등 기업에 충격을 주는 사안 등을 포함해 어떻게 이들 요인의 리스크를 평가할지에 대해 논의한다.

마지막 세션은 헤지펀드와 리스크 관리 분야다. 헤지펀드 운영 리스크를 어떻게 규정하고 측정할지, 헤지펀드 투자 수익의 원천이 되는 운영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2010. 9. 23.

After Knowledge Seminar - 4.유창조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님

통합적 마케팅.

마케팅을 한마디로 정리해 본다면.. 핵심은 결국 고객지향.. 이라고 생각한다.
마케팅이니깐 고객이라고 들어간거지만 결국은 상배방을 나보다 먼저 배려하고 생각하는 마음.

회사가 제품을 만들 때, 이윤을 창출 목적으로 생산하게 된다.
고객은 물건을 구입할 때, 판매가보다 높은 가치를 얻기 위해 구입한다.

결국 회사는 고객이 높이살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해주기 위해 거꾸로 생각을 해야한다. 여기서 문제인 것은..지금 이순간 고객이 생각하는 가치가 시간이 지나서 바뀐다는데 문제가 있다. 예로 들어준 자동차를 보면 이렇다. 고객이 높이 사고 있는 현재 트렌드를 갖추고 있는 자동차를 생산하기 위해 디자인부터 생산까지..적게 쳐서 2년이라고 해도.. 2년 뒤에는 가치가 없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래를 바라보며 고객을 예측해야하는데 이게 참 어려운 것이라 생각된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이 항상 접하는 접촉수단인 브랜드를 통일된 전략아래 관리하며 커뮤니케이션을 극대화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통합적 마케팅인 것이다.



After Knowledge Seminar - 3.김형주 LG경제 연구원

무역불균형과 내수형성장

전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친 금융위기. 진원지는 미국에서 시작이 되었으나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각국의 경제와 산업때문에 동시 다발적으로 피해를 입게 되었다. 자금이 경색되고 흐르지 않다보니 자연스럽게 인위적인 부양이 필요했고, 전세계적인 공조를 통해 이자율을 낮추고 정부지출을 통해 소비를 일으켰다. 많은 나라 가운데 특히 아시아 중국의 영향을 빼놓을 수가 없다. 우리나라도 그 혜택을 어찌보면 얻게 된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수출형 중심의 경제를 통해 위기 직후 연쇄효과를 내었지만 앞으로 다가올 시대에도 가능할까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느낌이 있다.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중국 위안화의 절상와 환율대비 최고가 엔화등.. 모두 수출경제의 불균형에서 온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형태로 바뀌어야 할 것인가?

연구원님께서 생각하신 답은 내수형 성장을 꼽았다.

내수형성장은 무엇인가? 간단하게 말해서 외수보다 내수가 많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자료에 따르면 수출형경제와 내수형경제를 비교하였을 때 명확하게 나타나는 차이가 없다고 한다. 결국 수출만이 성장의 길이라는 것이라는 불문율이 틀릴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경기활성화 측면에서 내수보다는 수출이 더 큰 효과를 가져오지만 그만큼 대외상황에 영향을 민감하게 받을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점점 더 커지는 WTO의 개방압력과 세계화에 따라 어쩔수없이 경제,산업,문호를 개방해야 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이라도 내수경제에 신경을 써야할테지만, 산업의 발전과 변화를 보았을 때 내수경제의 핵심은 서비스업이지만 우리나라의 서비스업은 생산성이 낫다. 무엇이 근본적인 문제일지는 잘 모르겠다만.. 이에 대한 변화도 더욱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다른곳에서 들은바 내수를 갖추려면 최소 1억명의 사람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어떤 방향을 취해야 하는 것일까?

쨋든, 아시아 내 그리고 세계 경제내 큰 역활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이 뭔가 조취를 취해야 할텐데 아직 상황은 그리 좋아보이지 않는다. 먼저 중국의 국민성인 저축율이 문제다. 저축률이 대략 40%이상이 된다고 하니..소비를 안한다는 것이다. 이 것은 자연스럽게 내수를 살리기보단 가라앉히는 계기가 된다. 중국에 명절, 휴일이 긴 이유로 큰 땅이 있다는 문제도 있겠지만 정부에서 일부로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여행도 다니고 돈도 쓰라는 숨겨진 목적이 있다.

결론이다. 그렇다면 앞으로는 국가 단위의 경제가 아닌 지역단위 경제로 발전이 되어야 할 것이다. 혼자 문제로 해결하기 힘든 것은 옆에서 돕고 지원하며 서로 상성을 해야하는 것 같다. 그러고보면 혼자 잘되려고 하는 이기심보단 함께 하려는 공동체정신. 이것이 우리시대에 필요한게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