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세션은 이러한 징조가 되는 요소들을 금융의 측면에서 집어보고자 하는 세션이다.
실물경제를 말없이 뒤어서 지원하는 금융. 참여하고 싶지만 인사이드는 따로 돈을 내야한다고 하는데..조금 앞뒤가 안맞는것 같다.. 아쉽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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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대표하는 제조업체 도요타자동차가 올해 초 리콜 사태로 곤욕을 치렀다. 파문 초기에 선제적 위기관리에 실패하면서 브랜드 이미지도 크게 훼손됐다.
경영자들이 리스크 관리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
이처럼 중요한 리스크 관리와 관련해 올해 세계지식포럼이 해법을 제시한다. 재무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이 세계지식포럼 현장에서 다양한 분야에 걸쳐 리스크 관리 비법을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스턴경영대학원이 제공하는 파이낸스 마스터 클래스는 전 세계적인 금융 개혁과 금융 사건 등 현안을 적절하게 강의 주제로 엮어 금융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턴경영대학원이 자랑하는 금융석학 3명이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는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째 세션은 통합 리스크 관리다.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드러났듯이 많은 금융회사와 비금융회사들이 글로벌 위기 상황을 맞아 총체적인 리스크 관리 부실을 노출했다. 이 강의를 통해 어떻게 총체적으로 위기관리에 나설지, 그리고 전략적 리스크, 신용 리스크, 시장 리스크, 유동성 리스크, 사업 리스크, 부도 리스크, 평판 리스크 등 기업들이 직면한 주요한 리스크 분야에 대해 이야기한다.
둘째 세션은 시장 리스크, 신용 리스크, 그리고 유동성 리스크 관리다. 금융위기를 통해 어떤 교훈을 얻었는지, 왜 일부 기업들은 금융위기 상황을 좀 더 잘 헤쳐나올 수 있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셋째 세션은 기업 운영, 평판 리스크 관리다. 사례연구를 통해 이들 리스크 요인이 비용, 벌금, 민사소송, 시장 원칙에 대한 영향 등 기업에 충격을 주는 사안 등을 포함해 어떻게 이들 요인의 리스크를 평가할지에 대해 논의한다.
마지막 세션은 헤지펀드와 리스크 관리 분야다. 헤지펀드 운영 리스크를 어떻게 규정하고 측정할지, 헤지펀드 투자 수익의 원천이 되는 운영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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