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안정직이 최고라는 사회적 분위기가 젊은 청년들을 공무원 사회로 몰아넣는다. 뭐 개중 된 사람도 있겠지만 안 된사람은 뭐해야할까;; 젊은 청춘이 아깝도다. 공사도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고.. 특히나 우리나라의 우수한 머리들은 모두 로스쿨, 의치대로 가면서 정작 비즈니스계에는 많은 인력이 빠져나가고 있다.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에서 최선의 생존 방법은 그에 맞게 변화를 해나가야 하는건데.. 이는 기업가의 정신, 곧 도전정신이라는 필요한게 아닐까?
Richard Branson, Times 100 people 2010
리처드 브랜슨은 버진그룹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다. 난독증에 고교 중퇴자이며 정규교육을 받지 않아 (50세까지) 재무제표조차 잘 읽지 못하지만 ‘창조경영의 아이콘’이자 세계적 경영컨설팅그룹 엑센추어에서 ‘50대 경영구루’로 선정되었으며, 환경문제에 적극 앞장서면서 ‘지구를 구할 영웅’「타임」으로 불릴 만큼 존경받는 기업가다. 1950년 7월 18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리처드 브랜슨은 16세에 학생잡지 「스튜던트」를 창간하며 일찌감치 기업가의 길에 들어섰다. 1967년 버진레코드의 성공을 시작으로 항공, 철도, 모바일서비스, 레저, 스포츠, 미디어, 금융, 건강, 환경, 자선사업에 이르기까지 지칠 줄 모르는 도전정신으로 손대는 사업마다 성공 궤도에 올려놓았다. 2009년에는 세계 최초 민간 우주여객선 ‘스페이스십Ⅱ’를 공개하며 우주여행의 상업화를 발표해 또 한번 세계를 놀라게 했다. 탱크를 타고 뉴욕 한복판에서 콜라를 쏘아대며 버진콜라를 알리고, 버진모바일 광고판에 자신의 누드를 선보이는 등 그는 글로벌 기업 회장으로서의 격식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자신을 마케팅 수단으로 삼는 데 주저함이 없다. 이러한 상식과 통념을 깨는 ‘괴짜 CEO’의 이미지를 가지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회사‘라는 버진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통하 탁월한 사업가적 진가를 보이고 있다.
과연 다음은 무슨사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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