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의 금융학과 교수들이 금융마스터 수업을 진행한다고 한다. 예전 미니 MBA때도 그렇지만 완전 단기속성이다. 나만 이렇게 비판적인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효과는 있을까? 뭐 물론 한 시간동안 잠시 와서 강연을 하고 가시는 분들의 이야기 들었던 적을 떠올려보면.. 끝나고 나서 감동이 좔좔 흘렀던 때가 있었긴 하다만..;; 그래서 그런지 난 이번 포럼 중 이러한 단기코스를 꼭 둘러보고 싶다.
사실 인증서, 확인서라는게 얼마나 대단한건지 모르겠다만, 활동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을 증명해주는거니깐.. 있으면 더 좋은거겠지 : ) 이번 코스를 듣고나면 준다는데 이런거라도 하나 챙겨와야겠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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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경영대학원(MBA) 중 하나인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이 올해 11회 세계지식포럼 현장에서 파이낸스 마스터 클래스를 개설한다. `2010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 파이낸스 마스터 클래스` 코스는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와 관련해 다양한 금융 리스크 관리 이슈들을 다룬다.
위기 후 힘을 얻고 있는 금융시스템 개혁 등 시사적인 내용을 강의 과정에 포함시켜 비금융 전문가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 내용에 균형을 맞췄다. 파이낸스 마스터 클래스는 피터 블레어 헨리 스턴경영대학원 학장 등 세계 최고 금융 전문가인 스턴경영대학원 교수 4명이 진행한다. 오찬 시간 등을 활용해 청중과 교수들 간 네트워킹 기회도 마련된다.
10월 12일 진행되는 파이낸스 마스터 클래스는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째 세션은 통합 리스크 관리 분야다. 본 강의를 통해 기업이 직면한 전략ㆍ신용ㆍ시장ㆍ유동성ㆍ사업ㆍ부도ㆍ평판 리스크를 전체적으로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둘째 세션은 시장, 신용 그리고 유동성 리스크 관리 분야다.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 기업들이 신용 리스크를 제대로 파악하고 분석했는지, 이번 글로벌 금융위기를 통해 어떤 교훈을 얻었는지, 왜 일부 기업들은 다른 기업들에 비해 위기상황을 좀 더 잘 헤쳐나올 수 있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셋째 세션은 기업 운영ㆍ평판 리스크 관리 분야다. 본 강의를 통해 기업 운영ㆍ평판 그리고 프랜차이즈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마지막 세션은 헤지펀드 리스크 관리 분야다. 헤지펀드가 어떻게 다른 수많은 경쟁자들보다 위기를 더 잘 극복할 수 있었을까. 본 강의를 통해 양호한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지만 상당한 운영 리스크를 안고 있는 헤지펀드 등 대안 투자상품에 대한 리스크 관리방식을 집중 점검한다.
[출처] [세계지식포럼] 5주차 미션 - 2|작성자 비토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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