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미션은 기사부터해서 이벤트미션까지 하나로 계속 통일이 된다.
넛지라는 책은 리처드 탈러가 쓴책인데 베스트 셀러가 되어, 특히 우리나라에서 많이 팔렸다고 한다. 가장 책 이목을 끌게 된 부분은 화장실을 청결하게 만들수 있는 방법은? 이었다. 가장 일상적이면서 친근하게 이목을 확 당기게 된다. 답은 화장실 변기에 파리 그림 혹 골대를 그려넣으면 남자들은 알아서 거기에 조준을 하면서 80%이상 깨끗해진다고 한다. 과연!! 별거 아닌 아이디어를 통해, 하지만 이 아이디어는 인간의 심리와 행동에 기반한 고도하게 설계된 아이디어였던 것이다.
이 책은 선택의 연속인 우리 인생에 있어 그 선택을 하는 순간, 우리가 고려해야할 기준들을 소개해주는 동시에 우리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하는 것 같다. 또한 내가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사람중심이 되어가야 하는 시대! 우리의 가치관을 한번쯤 돌아봐줄 수 있게 하는 기회를 주는것 같다.
이번 WKF에 초정되어 오는 저자는 어떤 말을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의 이야기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선 미리 공부해가야 할 듯 싶다.
점점 개인이 무시되어 가고 있는 요즘 귀가 번쩍뜨이는 대목입니다. 그런 포럼을 자주 참여하시는 것 같아 부럽습니다. ^^;
답글삭제아직 학생 신분으로 사회에서 이미 멋지게 성공하신 분들을 보면서 제 앞날에 대한 고민에 큰 영감을 많이 주시고 용기도 얻게 되는거 같아서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답니다^^
답글삭제전 왜 그렇게 미국을 가고 싶던지..ㅎㅎ 학생신분으로 외국삶은 살아봤지만 직장인으로서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하긴 한국에서도 아직 학교를 벗어나지 못했는걸요 ㅠ 푸합 ㅎ
ㅋ ㅋ 미국에서의 직장생활 한국에서의 그것과 똑같습니다.
답글삭제쓴맛과 단맛이 공존하는... 미국이 몸은 좀 편할지 모르지만. 4-5시 퇴근시간 초침이 딱 지나면 하던 일도 모두 던져버리고 회사를 나가는 건 꼭대기부터 맨 아래 직원까지 똑 같으니까요. 좀 더 남아있겠다고 하면 한심한 표정으로들 봅니다. 한국에선 아직도 밤 10-12까지 일하는 분들이 있다고 하니 좀 걱정스럽지요.